Lee Oskar
신청하신 곡 Lee Oskar의 'San Francisco Bay', 'Before the Rain', 그리고
'My Love, beside me' 3곡 입니다.
'San Francisco Bay', 'Before the Rain' 2곡은 1978년 앨범 [Before The Rain]에 수록된
그의 히트곡 들이죠....
'My Love, beside me' 는 故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번안한 곡입니다.
1990년 11월 1일 김현식은 그의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뒤로 한 채
유명을 달리하게 됩니다.
김현식이 1988년도 자신의 4집 '그대 내 품에'라는 앨범에 Lee Oskar의 히트곡 'My Road'를
'한국 사람'으로 리메이크해서 연주했었는데, 김현식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던 Lee Oskar는
그에게 화답하는 뜻에서 1996년도 자신의 앨범 'Those Sunny Days'에 '내 사랑 내 곁에'를
'My Love, Besides Me'라는 곡으로 수록하게 됩니다.
노래는 Teddy Andreas가 불렀습니다.
마지막 곡 'Before the Rain'은 우리에게 하모니카 연주 곡을 익숙하게 만든 곡이죠.....
시작할 때 들리는 나른함과 정감어린 하모니카의 음색과 멜로디 그리고 끝날 때 들리는
빗소리는 이 음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그의 동명 앨범에 수록된 타이틀 곡으로 'San Francisco Bay', 'My Road'와 함께 그의 3대
히트 곡 중의 하나입니다.
Lee Oskar는 Kenny G, George Winston 과 함께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하모니카 연주자 입니다.
감성적인 연주와 뛰어난 음악성, 열정적인 즉흥연주로 하모니카를 독자적인 장르로 개척한
뮤지션이라고 해고 과언이 아닙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태어난 Lee Oskar는 6살 때부터 하모니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15세 때부터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을 들으며 뮤지션의 꿈을 키워 갔습니다.
60년대 중반 덴마크를 떠나 록의 본고장인 영국으로 건너간 Lee Oskar는 21세 때인 69년,
영국의 유명한 그룹 Animals의 기타리스트 Eric Burdon을 만나 Night Shift라는 그룹을
결성하고 1970년 로스엔젤레스의 클럽을 순회하던 그는 그룹명을 Eric Burdon And War
로 바꾸고 데뷔 앨범을 발표 합니다.
Eric Burdon이 팀을 탈퇴한 후, 팀 이름을 War로 변경한 Lee Oskar는
'The World Is A Ghetto','Gypsy Man'등을 히트시키면서 활발한 활동을 합니다.
그룹 War에서의 Lee Oskar의 연주는 그룹의 인기에 한 몫을 했고, 그를 빼고는 War를
얘기할 수 없을 정도로 그룹에서 중요한 멤버가 되었다.
76년 Lee Oskar는 솔로로 전향. 자신의 솔로 앨범인 [Lee Oskar]를 발표하고 Billboard,
Cashbox, Record World가 선정한 'No.1 Instrumental Artist Of The Year'을
수상하면서 하모니카 연주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사람의 숨결을 그대로 담은 그의 연주는 많은 이들의 숨겨졌던 감성을 되살아나게 했고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1978년 [Before The Rai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인 'Before The Rain'과
'San Francisco Bay'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 음악들이 광고와 CF 삽입곡으로 쓰이면서 사람들에게 Lee Oskar라는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81년에 발표한 세 번째 앨범 [My Road Our Road]는 국내 팬들에게 많았는데
김현식의 '한국사람'이란 곡으로 알려진 'My Road'가 히트 하면서 그는 Instrumental
연주자 중 최고의 인기를 달리게 됩니다.
1982년 활동을 잠시 중단한 그는 83년 자신의 이름을 상표로 붙인 하모니카 전문 제작회사
인 Lee Oskar Enterprise를 차리면서 제작자로 변신을 합니다.
10년 동안 하모니카의 제작자로 활동을 한 Lee Oskar는 새로운 앨범인
[So Much In Love]을 발표하는데 이 앨범에서 연주는 물론 작곡과 편곡, 제작을 직접
하면서 최고의 뮤지션으로 거듭납니다.
그의 네 번째 앨범인 [So Much In Love]는 하모니카의 선율보다 드럼, 키보드 악기의
역할을 강조하고 재즈와 블루스, 팝, 펑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크로스오버라는
장르에 충실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Lee Oskar는 ‘추억의 악기’로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하모니카를 또 다른 영감을
줄 수 있는 악기로 재탄생시켰다.
그는 단순히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진한 숨결을 담은 진솔한 음악으로
자신만의 독자적인 음악을 만들어나가는 뮤지션 입니다
San Francisco Bay
A million people in San Francisco
A million people I don't really know
Nine hundred thousand doing 9 to 5
A hundred thousand staying up all night
Hey la la la la da da hey hey
San Francisco bay
La la la la da da hey hey
It's San Francisco's way
La la la la da da hey hey
San Francisco bay
Go to a nightclub drinking all up
They hate to go home
But they got to get up
Drive to the country Sunday afternoons
Get the kids up early
So they'll get 'em up for school
La la la la da da hey hey
It's San Francisco bay
In the morning they roll away to folk
Round up the hookers
And stolen cars and stray dogs
Hey hey, it's San Francisco's ways
Hey hey, San Francisco bay
A million people in San Francisco
A million people I don't really know
(I like to know)
Nine hundred thousand doing 9 to 5
A hundred thousand staying up all night
The city's ways on San Francisco Bay
La la la la da da, everyone plays
the San Francisco's way
La la la la da da
The city's ways on San Francisco Bay
Everyone plays
the San Francisco's way
The city's ways on San Francisco Bay
San Francisco Bay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수백만의 사람들
내가 알지 못하는 수백만의 사람들
90만 사람들이 9시부터 5시까지 일하고
밤을 지새우는 수십만의 사람들
헤이 라라 라라다다 헤이헤이
샌프란시스코 항만
라라 라라다다 헤이헤이
샌프란시스코에선 다들 그렇게 살아요
라라 라라다다 헤이헤이
샌프란시스코 항만
나이트 클럽에서 술을 들이 마시는
사람들은 집에 돌아가기 싫어하지만
자리에서 일어 나야 해요
일요일 오후엔 교외로 드라이브 갔다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기 위해
아침 일찍 깨워야 하죠
라라 라라다다 헤이헤이
그게 바로 샌프란시스코 항만의 모습
아침이면 순찰차는
거리의 여인들과 도난차량
그리고 길 잃은 개들을 불러 모아요
그게 바로 샌프란시스코의 모습이죠
샌프란시스코 항만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수백만의 사람들
내가 알지 못하는 수백만의 사람들
(그들을 알고 싶어요)
90만 사람들이 9시부터 5시까지 일하고
밤을 지새우는 수십만의 사람들
샌프란시스코에서 살아 가는 모습
라라 라라다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요
라라 라라다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살아 가는 모습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모두가 그렇게 살아 가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살아 가는 모습
샌프란시스코 항만
My Love, beside me
I can still remember,
난 아직도 기억할 수 있어요
The day you walked away
당신이 떠났던 그날을
Left me with a broken heart,
내 마음에 상처만 남기고
I guess that's just your way
난 그게 당신의 방식이라고 생각하죠
It's better to forget you,
당신을 잊는 게 낳을 것 같네요
But my heart remembers well
하지만 내 마음은 더 기억이 남네요
If you look inside my tears,
만약에 당신이 내 눈물을 본다면
There's nothing more to tell
더이상 할말은 없을 겁니다
Who believes in fairy tales?
누가 동화같은 것을 믿겠어요?
Who believes in love?
그 누가 사랑을 믿겠어요?
I believed in happy endings,
난 행복의 끝을 믿었지만
But now I'm all alone
지금 난 홀로 남겨졌네요
Now that you've left me,
이젠 날 떠나버리는 군요
Without a heart to lose
아무런 미련 없이
I can't believe in anything,
난 아무것도 믿을 수 없어요
But I know the truth
하지만 난 진실함을 압니다.
No one knows which road's the best,
어느 누구도 어떤게 좋은 길인지를 모릅니다.
Until they reach the end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가지
Why does it hurt so bad?
왜 이토록 마음이 아픈 걸까요?
Will it always be this hard?
늘 이토록 힘든 걸까요?
Memories of you,
당신에 대한 추억은
You take them when you go..
당신이 떠날 땐 당신이 가져가겠죠
This whole world is hard enough,
이 세상 전부가 많이 힘듭니다
Without you at my door
당신이 내 곁에 없으니 말이에요
Pictures of you,
당신의 사진들을
I tear them up inside
난 모두 찢어버렸어요
All I have is memories,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은 추억들
And tears that I can't hide
그리고 내가 감출 수 없는 건 눈물이죠
No one knows which road's the best,
그 누구도 어떤 게 좋은 길이지를 모릅니다
Until they reach the end
막다른 길에 도달할 때까지는
Why does it hurt so bad?
외 이토록 마음이 아픈 걸까요?
Will it always be this hard?
왜 이토록 힘든 걸까요?
Memories of you,
당신에 대한 추억들은
You take them when you go..
당신이 떠날 때 가져가겠죠
This whole world is hard enough,
이 세상 전부가 많이도 힘듭니다
Without you at my door
당신이 내곁에 없기에 말입니다
Pictures of you,
당신의 사진들은
I tear them up inside
내안에 있는 것들 다 찢어버렸어요
All I have is memories,
내가 가진 모든 추억들도
And tears that I can't hide
그리고 내가 감출 수 없는 건 눈물이랍니다
All I have is memories,
내가 간직한 것은 추억들
And tears that I can't hide
그리고 눈물은 숨길 수가 없네요
It's all those loving memories,
사랑했던 이 모든 추억들과
And tears, tears that I can't hide
눈물만이 숨길 수 없는 슬픔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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