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uise Tucker & Charlie Skarbek ... !
루이스 터커 (Louise Tucker) 는 1956년 잉글랜드 프리스톨 (Bristol) 출신으로 영국의 메조소프라노 오페라 가수 (mezzo-soprano opera singer) 이다. 그녀가 처음부터 일반 가요계에 발을 들여 놓은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영국 런던의 이름난 "길드홀 음악원 (Guildhall School Of Music And Drama)" 에서 오페라 가수가 되기위해 수업을 받던 중 중간에 오페라 무대를 버리고 돌연 대중가요 가수로 변신한 것이다.
그렇게 그녀가 다중가요 가수로 데뷔 한 곡이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비창" 제2악장의 멜로디에 가사를 붙인 "Midnight Blue" 라는 곡이었다. 물론 이 곡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였다. 그녀는 1980년대 초반에 "찰리 스카벡 (Charlie Skarbek)" 과 키보드 주자이며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은 "팀 스미트 (Tim Smit)" 의 도움으로 2장의 앨범을 녹음함으로써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 그 앨범은 그녀의 클래식으로 훈련된 오페라 목소리와 씬스팝뮤직 (synthpop music) 이 조화를 이루는 뛰어난 앨범이었다.
그녀가 "찰리 스카벡 (Charlie Skarbek)" 과" 팀 스미트 (Tim Smit)" 와 함께 한 첫 번째 앨범이 바로 그녀의 데뷔 앨범인 " Midnight Blue" 인데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 동명인 "Midnight Blue" 이다. 이 앨범은 1984년 중반 무렵에 "Midnight Blue" 란 작품으로 대단한 화제를 모았던 곡인데 이 작품은 유럽에서 스키 시즌에 히트한 곡으로 그 음율과 그녀의 맑은 목소리가 다정 다감한 연인들을 연상케 하는 로멘틱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루이스 터커 (Louise Tucker) 의 데뷔 곡인 이 "Midnight Blue" 는 영국, 미국, 프랑스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발매되었으며 1983년 4월 영국 싱글챠트에서 59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는 1983년 8월에 Hot 100 에서 46위에 올랐던 곡이다. 그리고 미국 빌보드 200 챠트에서는 127위에 올랐었다.
그 후 "Only for You" 라는 곡도 몇몇의 나라에서 싱글로 발매되었는데 이 앨범은 1990년 "아리스타 레코드 (Arista Records)" 사에서 CD로 발매되어 이슈가 되었었고 또 1983년에 발매된 앨범 "After the Storm" 은 타이틀 곡이 "Dancing by Moonlight" 과 "No Tears To Cry" 인데 영국에서 싱글로 발매되었었으며 그리고 2004년에는 이 앨범이 CD 로 발매되었었다.
그리고 두 번쩨 앨범이 발매되고 나서 루이스 터커 (Louise Tucker) 는 그녀의 오페라 가수 경력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그녀는 "듀벌린 그랜드 오페라사와
켄트 오페라사를 포함한 몇 몇의 오페라사와도 작업을 했으며 또 젊은 가수들을 지도하는 선생으로도 일을 하고 있다.
루이스 터커 (Louise Tucker) 는 우리나라 팬들에게는 1984년에 소개 됐다고 한다. 그런데 1982년 말에 선보인 작품으로 여름 시즌까지 500만장 이라는 신인 으로서는 놀라운 판매고를 올렸을 뿐만 아니라 벨기에, 네델란드, 스페인, 스칸디나비아 3국,호주, 포루투갈등에서 인기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캐나다에서는 싱글과 앨범이 모두 프래터넘을 기록했다고 한다.
루이스 터커 (Louise Tucker) 는 두 번째 앨범 "After The Storm" 을 발표해 첫번째 싱글 커팅된 곡인 "Dancing By Moonlight" 로써 디스코 템포의 경쾌한 곡을 소개했고 "Bluesy" 와 "George" 는 전작(前作)과는 또다른 스타일의 분위기를 들려줘 그녀의 독특한 폭넓은 스타일의 음악 세계를 들려 주었다. 그녀가 오페라 무대를 버리고 대중가요 가수로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클래식을 공부하면서 닦아온 음악적인 바탕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그것보다 백 보컬과 기타·피아노·신세사이저의 반주를 담당한 스튜디오 뮤지션 겸 프로듀서인 "찰리 스카벡 (Charlie Skarbek)" 과 키보드 주자이며 공동으로 프로듀서를 맡은 "팀 스미트 (Tim Smit)" 의 도움이 그녀가 성공할 수 있었던 점이다.
그녀는 현재 오페라 가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 오페라극에 출연하고 있다. 베토벤 (Beethoven) 은 32개나 되는 피아노 소나타를 남겼는데 그 중에서 "비창 (Pathetique)", "월광 (Moonlight)", "열정 (Appassionata)" 이 특히 사랑받는 곡이다. 그리고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의 선율이 담긴 "Midnight Blue" 는 처음 듣는 순간부터 곡이 끝날때까지 한 순간도 귀를 뗄수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8번 소나타의 작곡 양식 자체가 대단히 충격적인 것이다. 8번 소나타는 그의 모든 작품들 중에서 가장 "호모포닉" 한 곡이다. (호모포닉 : 단선율을 반주로 하는 화성진행).
이 비창을 "루이스 터커 (Louise Tucker)" 가 그녀의 오페라틱한 목소리로 "Midnight Blue" 라는 곡명으로 담아내어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이 소나타는 베토벤 (Beethoven) 자신이 "비창적 대 소나타 (Grand Sonate Pathetique)" 라고 직접 명명한 작품이기도 하다.
■ 곡명 : Midnight Blue (Louise Tucker & Charlie Skarbek)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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