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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스크랩] Years(세월)

 

         추억의 팝스 - Barbara Mendrell 의 Years

 

 

 

Barbara Mendrell 은 1948년생으로 미국에서 1960년대 미

 

모와 가창력으로 최고의 인기가수.1980년.1981년도 컨

 

츄리 뮤직 어워드 시상식의 Entertainer Of The Year 대상

 

을 2년 연속 수상. 이 노래는 연인과 함께 보냈던 지난

 

에 대한 강한 그리움을 노래한 것 이다. .

Years(세월)

 

    Faded photographs

    The feelin's all come back

    Even now sometimes

    you're feelin' so near

    And I still see your face,

    like it was yesterday

    Strange how the days

    turned into years

    Years of hanging on,

    to dreams already gone

    Years of wishing you were here

    After all this time,

    you'd think I wouldn't cry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Night time gently falls,

    another day is gone

    I turn around to find

    you're still not here

    I leave the hall light on,

    in case you come back home

    Funny, I can say that for years Years of hanging on,

    to dreams already gone

    Years of wishing you were here

    After all this time,

    you'd think I wouldn't cry

    It's just that I still love you,

    after all these years.

    빛바랜 사진들을 바라다보니

    옛사랑의 감정이 다시 밀려오는군요.

    지금도 가끔은

    그대가 내 곁에 있는 듯 합니다.

    바로 어제인 듯

    그대의 얼굴이 아직도 생생 하군요.

    어떻게 그토록 많은 나날들이 흘러버렸는지

    의아하기만 합니다. 이미 지나버린 꿈들에 집착해온 나날들..

    그대가 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수많은 나날들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

    그대는

    내가 울지 않으리라 생각했겠지요.

    그건 이렇게 수많은 시간이 흘렀어도

    내 그대를 아직까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어둠이

    서서이 온 세상을 까맣게 물들이면

    또 하루가 지나가 버리지요.

    행여

    그대가 오시지 않았나 뒤돌아봅니다.

    참 우습지요 그렇게 지나온

    수많은 나날들을 말할 수 있다는게.. 그대가 곁에 있어주길 바랬던

    수 많은 나날들..

    이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도

    그대는 내가 울지 않으리라 생각했겠지요.

    그건 이렇게 수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내 그대를 아직도 사랑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렇게 수많은 나날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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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영아미의 조그만 쉼터
글쓴이 : 영아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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