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usic

[스크랩] 추억의팝송 - Caterina Valente - Tonight We Love

 

Caterina Valente

 

 

   Caterina Valente의 'Tonight We Love' 입니다.

 

   이 곡은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제1악장을 편곡한 곡 입니다.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은 세계 3대 피아노 협주곡 중 한 곡이며,

   차이코프스키 음악 콩쿠르의 지정 곡이기도 한 유명한 곡이지요.

 

    차이코프스키 음악은 비교적 무겁고 어두운 편이지만 이태리 기상곡과 피아노 협주곡 1번은

   그 중 밝은 곡에 속하는 편입니다.

 

 

 

 

 

 

 

 

 

 

 

   Caterina Valente 1931 1 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이탈리아 계 어머니와 스페인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주로 독일에서 활동한 이탈리아 국적의 가수입니다.

  그녀는 11남매 중 열 번째로 태어났는데 그녀의 부모는 두 분이 다 연예인으로 아버지

  Giuseppe 아코디온 연주자, 어머니인 Maria Valente는 뮤지컬 가수였답니다.

  그녀는 다섯 살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를 하였는데 파리 전역에

  알려지면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성장기를 보냈습니다.

 

  1950년대 초 스웨덴 수도 Stockholm의 어느 작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있을 무렵 당시

  서독의 인기 Bandmaster였던 클라우드 에델하겐에게 발견되어 까떼리나는 Edelhagen

  전속가수가 되었는데 그 후 서독 주둔 미군들을 상대로 위문공연을 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Caterina Valente는 미군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되었답니다.

 

  그녀의 나이 23세 되던 해 1954년 당대 최고 오케스트라였던 Ricardo Santos Orchestra

  와 콤비로 Malaguena, The Breez and I, Granada 등 라틴 음악을 담은 레코드를

  발표하게 되는데 선풍적인 갈채를 받으면서 라틴음악계의 상징적인 존재가 됩니다.

 

  Caterina Valente는 칼멘의 후예와 같은 강한 체취가 풍기는 매혹적인 용모와 신선한

  목소리 고음과 저음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전이법의 기교가 빛나는 ‘Istanble',

  'Kiss of Fire’ 등 수많은 라틴 음악 계열의 레퍼토리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으면서

  라틴 음악의 여왕이라는 칭송을 받게 됩니다.

 

 

 

 

 

 

 

Tonight we love

 

 

Tonight we love while the moon
beams down in dream light tonight.
We touch the stars, love is ours.
Night winds that sigh, embrace the sky.


오늘 밤 달빛이 꿈속에 밝게
내리 비치는 동안 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우리가 별에 닿으니 사랑은 우리의 것이 되었죠.
산들거리는 저녁 바람이 하늘을 애워 싸고 있네요.
 
Tonight we love in the glow
That gleams so softly.
I know
This wasn't meant to borrow
But tomorrow will it be gone
Or will it live on?
Tonight we love.


부드럽고 어슴프레 빛나는 타오는 불빛 속에서
오늘밤 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난 알고 있어요.
그 사랑이 진실해야만 한다는 걸 말에요.
하지만, 내일이면, 사라지게 될지
계속 될 런지는 모르지만,
오늘밤 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Tonight we love in the glow
That gleams so softly
I know
This wasn't meant to borrow
But tomorrow will it be gone
Or will it live on?
Tonight we love.


부드럽고 어슴프레 빛나는 타오는 불빛 속에서
오늘밤 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난 알고 있어요.
그 사랑이 진실해야만 한다는 걸 말에요.
하지만, 내일이면 사라지게 될지
계속 될 런지는 모르지만,
오늘밤 우리 사랑을 나누어요.


 
 


출처 : 인터넷홍보광고 자영업자
글쓴이 : 옥윤 정남진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