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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스크랩] Eric Clapton, 1991年 Tears in Heaven (MTV Unplugged)

 

 

“여자나 음악이나 필이~ 중요하다~?”
젊은 시절에는 느낌 특히나 첫 느낌을 딥다 중요시 했던 것 같다~
슬픈 이야기이지만 살아보니까...,
틀렸다는 아니지만 필이~ 전부는 아니었어~!
함께 공유했던 혹은 지나온 사연, 스토리텔링이
어쩌면 여자..., 아니 인생 그리고 꼴랑 듣는 음악도
그 깊이를 더~ 해주는 것 아닐까....,


“비틀즈” 맴버 조지 해리슨의 부인 패티 보이드와 에릭 클랩튼의
스캔들은 유명한 이야기인데..., “Wonderful Tonight”은
조지 해리슨과 패티 보이드가 완죤 깨어지면서
에릭 클랩튼은 조지 해리슨을 남자답게 만나서
패티 보이드에 대한 양도양수 계약을 확실하게 마무리 하면서
감격에 겨워 불렀던 에릭 클랩튼의 로맨틱 송...,
그런데 인생사 세옹지마라고
예초에 패티 보이드는 순찐한 클랩튼이 감당하기는
쬐금 과한 뇨자였어..., 실연 그리고 아들 코너를 잃은
비탄한 마음을 노래했던 곡이 그 유명한 “Tears in Heaven”
(아들 코너는 패티 보이드와 헤어지고 만난 여인
로리델 산토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식, 2003년도 클랩튼은
그때 그 감정을 담을 수 없다면서 더이상 이 노래를 부를 수 없다고
선언을 해서 화제가 됨)

 

 


사연없는 무덤이 없다지만...,
인생도 음악도 지난 이야기를 공유할 때
새 모이만큼의 야박한 눈물이라도 흘릴 수 있는 것 같어

Eric Clapton, Tears in Heaven

 

 

 

 

 

 

 

출처 : 향기있는 좋은글
글쓴이 : 가을하늘 旻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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